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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전경 <사진=임재인 기자> |
청와대 관람 신청이 231만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국민 성원에 힘입어 대통령실은 청와대 국민개방을 내달 11일 관람분까지 연장했다. 접수는 관람일 8일 전인 내달 2일에 마감한다.
앞서 1차 개방행사 기간(5월 10일~22일) 내 관람 신청 접수는 지난 12일 0시 기준으로 231만2740명을 넘어섰다. 1차 개방 기간 중 마지막 날인 22일 19시 30분에는 청와대 본관 앞 잔디밭에서 KBS 열린음악회가 생중계된다.
2차 개방행사 기간 관람은 지난 12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7시~19시까지 2시간 단위로 각각 시간대별 6500명씩 하루 총 3만9000명이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기존 방식과 같게 스마트폰을 통해 청와대 개방홈페이지 또는 청와대 관람 신청 바로 가기에 접속하면 된다.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등 3개 중에서 선호하는 온라인플랫폼을 선택해 관람할 수도 있다.
토요경제 / 임재인 기자 lji@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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