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3조원(약 18만건)이라고 5일 밝혔다.
자금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이 28.0%, 신규주택 구입이 65.3%,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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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3조원(약 18만건)이라고 5일 밝혔다.
자금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이 28.0%, 신규주택 구입이 65.3%,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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