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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리카드 |
우리카드가 법인고객 대상 '우리 기업 포인트 시스템'을 신설하고 '카드의정석 기업 Plus+ Point(플러스 포인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전업카드사 중 유일하게 BC카드 결제망을 사용했었다. 앞서 가맹점 관리나 카드 발급 등을 모두 BC카드에 맡겨왔는데 독립 이후 이 시스템을 적용해 BC카드를 통해 운영했던 기존 포인트 적립, 사용 등의 업무를 우리카드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시스템 설치와 함께 출시한 '카드의정석 기업 플러스 포인트' 카드는 국내 이용 금액의 0.3%와 해외 이용 금액의 0.5%를 전월 실적 조건 없이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국내 이용 금액은 한도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적립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2000원, 해외겸용 5000원이다.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기업 홈페이지 및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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