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 ‘갤럭시 S26’ 출시 맞춰 중고폰 보상 이벤트

이커머스 / 황세림 기자 / 2026-03-10 17:45:21
중고폰 판매 시 최대 5만원 추가 보상
내달 5일까지 민팃 ATM·홈 서비스 대상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ICT(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단말기 교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고폰 판매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 민팃이 갤럭시 S26의 출시를 맞아 중고폰 판매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이미지=민팃

10일 업계에 따르면 민팃은 갤럭시 S26 출시를 맞아 중고폰 판매 고객에게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민팃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뒤 이벤트 기간 내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기존 평가금액 외 추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추가 보상은 기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갤럭시 S24·S25, 아이폰16 등은 5만원, 갤럭시S23과 아이폰15 등은 3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세부 기종별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팃은 신규 스마트폰 출시 시기에 맞춰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말 교체 수요를 흡수하고 중고폰 거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고폰 재사용 확대와 자원 순환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인한 중고폰 안심거래 인증 사업자로서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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