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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참여자가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현장 체험을 하고있다. <사진=롯데GRS> |
롯데리아가 무인 주문 기기(키오스크)를 어려워하는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내년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시작한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확대되는 디지털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층 대상 서울 전역의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무인 주문 기기 이용 교육을 진행하고 실제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해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롯데리아는 지난 4월 시작한 서울시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서울 전역의 디지털 배움터에서 고령층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키오스크 이용 교육 후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현장 실습도 이루어졌다.
올해 목표 교육 인원인 500명에서 추가 인원 300명이 추가 확대해 총 800명의 교육생이 교육 이수를 완료했다.
롯데리아는 “더 많은 인원에게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4년에는 1천명 교육을 목표로 프로그램 지원을 넓힐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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