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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7일 개장했다. 눈썰매장은 14일 개장 예정이다. 오투리조트는 ‘안전하고 설질 좋은 스키장’을 만들기 위해 슬로프 및 제설기를 점검 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현재 1차 특가 시즌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리프트/렌탈권도 할인 판매 중이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높은 물가 상황 속에서 스키어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리프트/렌탈 요금을 전 시즌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안전하고 설질 좋은 스키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대기 줄 없는 리프트·여유로운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태백산맥 줄기의 장엄한 자연 풍광도 볼 수 있다.
한편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자연 지형을 살린 총 15㎞, 1420m의 최정상 높이로 12면의 슬로프 중 5면은 국제스키연맹이 공인한 슬로프이다. 리프트는 시간당 1만148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고객들의 리프트 대기 시간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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