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5월 ‘가정의 달’ 맞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 돌입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5-14 17:25:32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식품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배스킨라빈스, BBQ, 굽네치킨은 각 사의 주력 메뉴를 활용해 가격 부담을 낮추고, 비대면 선물 문화와 주말 외식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 이미지=SPC 배스킨라빈스


SPC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18일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포인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할인 품목은 ▲싱글레귤러·파인트·쿼터 아이스크림 ▲진정한 케이크 4종 ▲아메리카노 등 총 8종으로, 해피포인트 앱 바코드 스캔 시 기본 21%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해피포인트로 전액 결제 시 추가 할인이 더해져 최대 5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이미지=BBQ

BBQ는 5월 한 달간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인기 치킨 세트 기프티콘 3종을 3000원 할인 판매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황금올리브 반반치킨+콜라 1.25L ▲황금올리브 닭다리+콜라 1.25L ▲양념치킨+콜라 1.25L 등이다. 

 

▲ 이미지=굽네치킨

굽네치킨은 오븐치킨 및 피자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주말 타깃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5월 한 달 간 매주 금·토·일요일 마다 ‘오리지널’과 ‘고추 바사삭’, ‘갈비천왕’ 등 치킨 6종은 4000원, ‘시카고 딥디쉬 피자’ 등 피자 3종은 3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는 굽네치킨의 베스트 오븐치킨과 피자 조합 메뉴를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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