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취약계층 청년 대상 지원사업 실시

유통 / 김자혜 / 2023-09-12 17:05:30
▲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을 지원하는 '내 일(JOB)을 위한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전모집으로 총 60명을 선정했다. 대상자는 핸드드립 2급 (브루잉) 자격과정, 영상편집 전문가 과정, 천연화장품 DIY 자격증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후 시험 응시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해 우리금융그룹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전 그룹사의 사회공헌역량을 모아 출범한 공익법인이다. 미성년 미혼 한부모 지원, 소방공무원, 군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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