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16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오뚜기, 1인 가구 위한 ‘렌지 간편식’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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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뚜기 |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이는 렌지류 제품은 ‘육즙가득떡갈’, ‘레드칠리미트볼’, ‘순살고등어김치찜’, ‘간장돼지갈비찜’ 등 4종이다. 평소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데우면 바로 취식할 수 있다. 4종 모두 상온 보관이 용이하며, 반찬과 안주 등 기호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도 리뉴얼 했다. 기존 가로 형태에서 세로 형태로 변경했으며, 제품 이미지와 특징을 강조해 제품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 팔도, ‘비락식혜 경복궁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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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hy |
팔도가 국가유산진흥원과 손잡고 ‘비락식혜 경복궁 에디션’을 출시한다. 제품 패키지는 경복궁을 활용해 디자인했으며, ‘일상 속 우리 문화유산’이라는 슬로건을 담았다.
또한 경복궁의 낮과 밤 풍경을 콘셉트로 디자인한 ‘경복궁 비락식혜 입체 자석’ 굿즈도 선보인다.
팔도는 오는 26일 열리는 ‘2025년 봄 궁중문화축전’에도 참가해 2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팔도 비빔면 등 경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 매일유업, 무설탕 바나나 우유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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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이 설탕을 전혀 넣지 않은 콘셉트의 바나나 우유인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를 출시했다.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는 기존 제품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에서 설탕을 뺀 신제품이다. 기존 제품은 색소를 넣지 않은 특징을 살려 제품명을 지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색소무첨가와 저지방 콘셉트는 그대로 살리면서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도 맛있는 바나나 우유라는 점을 강조했다.
제품 용량은 190㎖이며, 한 팩의 총 열량이 78㎉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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