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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품진로 23년산. <사진=하이트진로> |
슈퍼프리미엄 소주 시장에서 독보적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증류 소주 ‘일품진로 고연산’이 한층 부드럽고 깔끔해진 풍미를 갖춘 23년산으로 돌아왔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3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3년산’을 오는 14일 출시하고 8000병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매년 한정판을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소주의 품격을 높이고 슈퍼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확대하는데 앞장서 왔다. 일품진로 한정판은 최고급 위스키에 버금가는 제품력과 희소성으로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일품진로 23년산’은 99년 역사와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와 견줄 만큼 최고의 품질을 갖췄다.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23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목통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오랜 세월 동안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추는 등 엄격한 관리 하에 탄생했다.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증류주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일품진로 23년산’ 제품 패키지는 한정판 시그니처 디자인이라 할 수 있는 블랙 사각병과 세련미를 강조한 골드빛 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 23년산 원액을 담았던 실제 목통 조각 넥택을 부착해 명주의 의미를 더하고 정통성도 한껏 높였다.
8000병 각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해 희소가치를 높였으며 슈퍼프리미엄급에 걸맞은 한정된 레스토랑과 업소, 고급 호텔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오랜 시간 정성껏 빚어낸 일품진로 23년산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일반 소주부터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우리나라 증류주의 위상을 높이고 최고의 품질력으로 슈퍼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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