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오투리조트 스키장이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가족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레포츠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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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사진=부영 |
지난 5일 개장한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국내 최장인 6.1㎞의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평균경사 76%)의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한 총 34면의 슬로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이다.
특히 초보자용 ‘이스턴 상단 슬로프’가 약 20년 만에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오픈하면서 가족 단위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지난 시즌부터는 국내 스키장 중 유일하게 노르딕 스키스쿨을 직영 운영하며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같은 날 개장한 ‘오투리조트’는 강원도 태백 고원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경관과 지형, 양질의 설질을 자랑한다. 이 곳은 스키어들의 재미와 편의성을 위해 최상급자 코스 ‘패션2’ 슬로프를 추가 오픈해 총 8개의 슬로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스키·보드 슬로프를 분리 운영해 스키어와 스노보더 간의 충돌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초보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을 조성하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스키·골프·숙박 등을 한 상품으로 묶어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도 한정 판매하고 있다. 프리미엄 멤버십의 주요 혜택으로는 ▲25/26 스키 시즌권 2매 ▲커플용 락커 1개 및 전용 라운지 이용권(2인) ▲콘도(골드 30타입) 숙박권 5매 ▲골프(26년 시즌) 그린피 이용권 4매 ▲스키하우스 앞 전용 주차장 1대 이용 혜택 등이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오투리조트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 국민의 안전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국가에 귀감이 되는 병역명문가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비시즌 기간 동안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전반적인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라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리조트 이용고객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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