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생명은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장례지원 서비스 활성화 협업에 나선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왼쪽)와 조현선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은 금융 경제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함께 '장례지원 서비스' 협업에 나선다.
농협생명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장례지원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파트너스는 경제·금융사업지원 인재파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중앙회 계열사다. 장례지원 서비스 상품은 장례를 마치고 비용을 정산하는 후불제 상품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생명은 보험계약자와 계약자 가족에게 농협파트너스의 장례지원 서비스를 특별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장례지원 서비스 고객에 선택상품 할인, 접객 도우미 무상지원, NH농협 조사용품 무상지원 중 하나를 추가 지원한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금융·경제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농협파트너스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