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교에 위치한 위메이드 사옥. <사진=연합뉴스>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위메이드가 자사가 보유한 ‘미르’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매출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18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1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당시순이익은 359억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르’의 IP 라이선스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현재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며 출시를 위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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