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연말 나눔’ 활동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3-12-28 16:19:56
▲ 지난 27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정세영 하이트진로 상무(오른쪽)와 박수봉 초록우산 서울3지역본부 본부장(왼쪽)이 ‘취약계층 아동 대상 연말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연말 나눔’을 실천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정세영 하이트진로 상무와, 박수봉 초록우산 서울3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연말 캠페인 ‘산타원정대’ 후원 행사에 동참하는 형식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 물품들을 전달한다.

후원금은 총 3500만원 규모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서 방한 용품, 신학기 학용품 키트 등 아동 물품을 약 25곳의 수도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지역사회의 아동들이 연말을 맞아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며, “업계 최초 100주년을 맞는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돌아보는 ‘진심을 多하는’ 경영 가치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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