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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 '에쎄 히말라야 윈터' 제품 <사진=KT&G>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KT&G가 초슬림 궐련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윈터(ESSE Himalaya Winter)’를 29일 전국 판매점에서 출시한다.
이 제품은 히말라야산 담뱃잎과 콜드 락킹 기술(Cold Locking Tech)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도화된 냄새 저감기술을 통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를 향상시켰다.
패키지 디자인은 블랙 네이비 컬러와 히말라야 산맥 이미지를 적용하여 ‘에쎄 히말라야 윈터’ 고유의 맛과 향을 강조했다. ‘에쎄 히말라야 윈터’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에쎄 히말라야 윈터’는 KT&G가 최초로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한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의 첫 번째 확장제품이다. 지난 2019년 국내에 선보인 ‘에쎄 히말라야’는 출시 4개월 만에 판매량 약 1000만갑을 돌파하는 등 냄새 저감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송승철 KT&G 에쎄팀장은 “‘에쎄 히말라야 윈터’는 청정지역의 히말라야 담뱃잎과 KT&G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담배 본연의 맛을 강화하고 냄새 저감 효과를 높인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제품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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