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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토요경제 |
저축은행업권이 지난달 조성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 정상화 펀드를 기반으로 PF 사업장 매입을 본격화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5일 이달부터 투자 타당성 검토를 통해 PF 사업장 매입을 진행할 예정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저축은행 10개 사와 저축은행중앙회는 함께 총 330억원 규모로 ‘웰컴유어NPL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펀드를 조성했다. 중앙회는 올해 말까지 전체 저축은행업권이 참여해 해당펀드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펀드 조성이 저축은행 업권 스스로 시장 안정화를 위해 취하는 선제적 조치 사례”라며 “펀드 운용이 성공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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