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MTS·HTS 개장 직후 접속 장애…현재 정상화

증권·자본시장 / 위아람 기자 / 2026-09-21 17:02:55
일부 투자자 주문·매매 차질…신한투자증권 “전 채널 정상 가동”
▲ 신한투자증권 [연합뉴스]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21일 증시 개장 직후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를 겪었다.

장애가 발생한 시간대 일부 투자자는 신한 SOL증권 MTS와 HTS 접속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주식 주문과 매매 서비스 이용에 차질을 빚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SOL증권 HTS와 MTS에서 일시적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후 시스템 복구를 마쳐 현재는 MTS와 HTS를 포함한 모든 거래 채널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들에게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사과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고객들이 개별적으로 환경이 다르다 보니까 장애를 겪었던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았던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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