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유통 / 김자혜 / 2024-04-18 16:22:20
▲ 서국동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서국동 대표이사와 경영진들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서약서를 작성했다. 또한 결의문을 통해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농협손보는 전 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미스터리 쇼핑, 해피콜 발신자표시 레터링, 민원조사역 운용 등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민원발생 수는 보유계약 10만 건당 16.7건으로 손해보험업계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국동 대표이사는 "모든 업무에 있어 금융소비자보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전 부서에서 소비자 중심의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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