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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근 은행장과 수영종목 황선우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금융그룹> |
KB금융그룹은 30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고마워요, 팀 코리아(Thank you, TEAM KOREA)’ 행사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총 1억50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격려금 전달 선수는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이재근 은행장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우민(수영), 임시현(양궁) 선수에게 각 3000만원, 우수 선수로 선정된 황선우(수영) 선수에게 20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밖에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문강호(스케이트보드), 이은지(수영), 이원호(사격) 등의 선수들에게도 격려금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했다.
KB금융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총9개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총 7명의 선수를 후원했다. 이들 종목에서 총 41개의 메달이 나왔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스포츠 저변 확대 및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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