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후위기 시대 농업용수 관리, ‘농어촌물포럼 토론회’서 모색 기념촬영. <사진=한국농어촌공사> |
[토요경제 = 최예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농어촌공사)가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농지 침수와 물 부족 등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농어촌물포럼’을 개최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3일 ‘2025년 농어촌물포럼 제1차 토론회 [썰전]’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학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관리 대책과 AI 기술을 접목한 범용농지 물관리 체계를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농지 상습침수의 원인과 대책 ▲통합물관리를 위한 지능형 AI 기반 범용농지 구축 전략 ▲AI 기반 관수 전략 및 원예작물 재배 실증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종합토론에는 맹승진 한국농공학회장을 좌장으로, 강정현 사무총장과 노석원 박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기술, 데이터, 재해 대응 등 다각적인 시각에서 농어촌용수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이상기후로 인해 농업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시급한 물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과 현장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예원 기자 cyw@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