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상금 최대 9300만원 ‘실전 투자대회’ 참가자 모집

유통 / 김자혜 / 2024-03-18 15:55:37
▲ 이미지=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오는 4월 1일 실전투자대회 개최를 앞두고 일반투자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삼성증권에서 종합계좌에 100만원이상의 주식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국내 주식 리그·해외주식 리그·세대별 통합 리그 등 3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리그에서 1위 할 경우 수령할 수 있는 최대 상금은 9300만원이다.
 

국내 리그는 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1억·3000·100리그 등 총 3개로 진행한다. 1억 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 리그도 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로 진행한다. 1억 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 4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세대별 통합 리그는 실전투자대회 참가 시 자동으로 신청된다. 참가 신청일의 만 나이를 기준으로 39세 이하는 ‘MZ리그’, 40세 이상은 ‘40대 이상 리그’에 자동 배정된다. 그리고 각각 3000리그에서 1위 시 300만원, 100리그에서 1위 시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친구 추가 이벤트와 SNS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증권 신규가입자가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고 추천인의 필명을 등록한 뒤 친구와 추천인 모두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각각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회 참가 신청한 고객이 카페, 블로그, SNS에 참가 리뷰를 작성하고 모바일앱 엠팝(mPOP) 실전투자 리뷰이벤트 게시판에 해당 리뷰 글의 링크를 등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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