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토요경제> |
앞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사용 시 남은 금액을 적립 받을 수 있다.
14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물품형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콘)의 60% 이상 사용 시 잔액을 적립해 주는 프로세스 도입을 마쳤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프티콘과 스타벅스의 자체 상품권 등 기프티콘이다.
20일부터 소비자는 물품형 상품권 권면금액의 60% 이상 사용 시 차액을 스타벅스 카드(모바일, 실물)에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원활한 환불 절차를 위해 신규 고객은 회원 가입 시 자동으로 스타벅스 리워드에 가입되며, ‘그리팅 카드’라는 신규 멤버십 카드도 발행된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기프티콘 사용 시 권면금액 이하 사용 시 상품 구매가 제한됐었다. 즉 권면금액 이상 사용하거나 그 금액에 맞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스타벅스 기프티콘 문제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다뤄지면서 등장하게 됐다. 이에 스타벅스는 국감 이후 내부에서 개선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불편 사항 접수가 이뤄졌었다”며 “고객 의견을 경청해서 개선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시스템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