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스타벅스, BBQ치킨, 하이트진로, 오뚜기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09-10 15:33:51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스타벅스가 친환경 여행을 테마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 이미지=스타벅스

 

스타벅스는 한국관광공사, 환경재단과 함께 다음 달 6일까지 ‘투어스(To Earth, To Us): 친환경 여행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캠페인 대상 지역 내 필수 미션 1개와 선택 미션 3개 중 1개를 각각 완료한 후 캠페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캠페인 대상 지역은 강원권,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이며, 필수 미션은 해당 지역의 334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필수 미션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인증샷을 매장명이 보이게 촬영 후 제출하면 된다. 선택 미션은 친환경 여행 실천 인증, 나만 아는 시크릿 플레이스 소개, 플로깅 SOS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 BBQ, 추석 맞아 서울 송파구 어르신에 치킨 기부

▲ BBQ가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송파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치킨을 기부했다.<사진=BBQ>

 

BBQ가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맞이하는 송파구 지역 어르신들 위해 치킨을 기부했다.

BBQ는 지난 9일 송파구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치킨을 기부하고, 앞으로 치킨 1000여 마리를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BBQ는 지난달부터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를 통해 매월 치킨 70마리를 송파구에 기부하고 있다. 이달에는 외롭게 추석명절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기부된 치킨은 송파구를 통해 지역 내 급식 지원대상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하이트진로,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에 1만9000명 방문


▲ 사진=하이트진로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에 약 1만 9000명이 방문했으며, 소주류 7500병, 맥주류 4만캔을 판매하는 성과를 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행사에서 가수들의 공연과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즉석 포토 부스, 이슬라이브 전용 굿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 앱을 활용한 안주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이동식 생맥주 켈리&테라 보이(맥주보이)도 운영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 오뚜기, ‘롤리폴리 꼬또 X 아시아나항공’ 컬래버레이션 진행

 

▲ 이미지=오뚜기

 

오뚜기가 아시아나항공과 손 잡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첫 협업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오뚜기 복합식문화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진행됐다.

해당 기간에는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장거리(미주·유럽·대양주)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팀을 롤리폴리 꼬또에 초대해 ▲영월 ‘그래도팜’ 에어룸토마토&부라타치즈 샐러드 ▲카레크림 뇨끼 ▲샐러드 씬피자 ▲채끝 스테이크 ▲음료 및 디저트 등을 제공했다.

 

오는 12월에는 아시아나항공 해외발 고객을 대상으로 롤리폴리 꼬또 방문 시 오뚜기 제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