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 |
현대해상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8057억원으로 전년 대비 37.1%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이익이 줄어든 영향이다. 장기보험 보험 손익은 전년 대비 77.2% 감소한 248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실손보험에서 독감·호흡기 질환 증가에 따른 보험금 손해액이 상승하면서 예실차(예상과 실제 차이) 손실이 2600억원 발생했다. 이러한 손실 부담 비용으로 4분기 4800억원을 인식했다.
일반보험 보험 손익은 7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 감소했다. 자동차보험 손익은 20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했다.
향후 보험사의 미래 이익을 예상할 수 있는 평가지표 보험계약마진(CSM)은 지난해 말 기준 9조787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9.1% 늘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