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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신협 어부바장터’ 종료 후 신협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
신협중앙회는 지난 18~19일 서울 종로 상생상회에서 농어촌 신협 지역 특산품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신협 어부바장터’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어촌 지역 8개 신협이 참여해 약 30개의 농·수산 특산품을 선보였다.
특히 18일 열린 신협 유튜브 채널의 생중계 방송에서는 동시접속자 1300명이 넘어섰다. 방송에 소개된 청송 사과는 어부바장터에서 가장 많이 팔려나갔다.
신협은 어부바장터 고객 대상으로 신협장바구니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또 대표적인 지역특화사업 전주한지를 알리기 위한 공예체험프로그램도 열었다.
어부바장터에 참여한 청송신협 김교혁 과장은 “이번 장터를 계기로 도농직거래 사업을 활성화해 도시 조합원에게는 양질의 먹거리를 농어촌 신협에는 판로 개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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