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애슐리퀸즈, 아웃백, 스타벅스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10-15 16:25:34

◆애슐리퀸즈,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 시작

 

▲ 사진=이랜드

 

애슐리퀸즈가 오는 17일부터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을 시작한다.

애슐리퀸즈는 샤인 피치 갈레트, 샤인 슈게트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디저트를 포함해 총 10개의 샤인머스캣 메뉴를 준비했다.

‘샤인 피치 갈레트’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 과일을 채워 넣은 파이로 왕의 과자라고 불리는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애슐리퀸즈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샤인 슈게트’는 달콤한 슈가펄이 뿌려진 슈를 요거트 샤인 크림에 찍어 먹는 파리지앵의 대표 아침 디저트다.

 

이와 함께 무제한으로 샤인머스캣을 맛볼 수 있는 코너도 준비했다. 

 

◆아웃백, 겨울 캠페인 ‘Winter is back, Outback’ 공개


▲ 사진=아웃백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Winter is back, OUTBACK’ 캠페인의 TV 광고 본편 공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겨울 캠페인은 ‘기다리던 겨울,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채워질 테이블 위로 보고싶던 얼굴들이 모여 나누는 따뜻한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겨울을 맞이한 아웃백 매장에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아웃백만이 선사할 수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조명한다. 

 

이를 위해 아웃백은 고객들의 특별한 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줄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블랙라벨 윈터 에디션’, 프리미엄 디저트 등 다양한 겨울 신메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벅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진행


▲ 이미지=스타벅스

 

스타벅스가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를 선보인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는 토양, 기후, 재배 조건이 각기 다른 전 세계 커피 농장에서 수확된 최고 품질의 리저브 원두를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커피 클래스로 다양한 원두의 다양한 풍미와 특별한 커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미리 만나는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리저브 커피를 소개할 예정이며, 해당 원두를 활용한 다양한 커피 시음과 커피 제조 실습이 진행된다. 

 

스타벅스 리저브 프리미엄 클래스 운영 매장은 총 11개점으로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하루 2차수씩 90분 간 진행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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