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목동점, “도심 속 작은 생태계 비바리움 구경오세요”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08-06 15:58:25
▲ 6일 오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2층 '일부분' 전시장에서 고객들이 비바리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목동점 2층에서 도심 속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비바리움 전시 ‘일부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비바리움은 유리수조 안에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작은 규모의 생태계를 만든 공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경 브랜드 ‘비오토프 갤러리’의 대표 아티스트인 삭(SAC)의 비바리움 작품 11개를 전시·판매한다.


전시 작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아티스트가 직접 작품 내 식재 소개 및 관리법 등을 설명해주는 상담 서비스가 진행된다. 또한, 자연 생태계 영상을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송출하는 디지털 포토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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