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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 작약.<사진=hy>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는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일평균 판매량은 약 8만5000개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 출시 첫 해 기록한 일평균 판매량 9만개에 근접한 수치다.
hy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자체 유통 채널을 활용한 판매 전략을 꼽았다.
프레시 매니저가 제품 기능성을 고객에게 직접 알리며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윌 작약 정기구독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수는 6만1000명이다.
한층 강화된 기능성 또한 판매량 증가에 한 몫 했다고 hy는 분석했다.
제품 뚜껑에는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을 정제로 담았고, 액상에는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물 소재 꾸지뽕잎추출물을 넣었다.
최영택 유제품 CM팀장은 “윌 작약은 hy가 9년간 연구 끝에 선보인 프리미엄 위 건강 기능성 발효유”라며 “현재 판매 추세를 유지하며 윌 작약을 윌과 같은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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