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엔씨소프트가 아이온 클래식에 ‘VVIP 복귀 혜택’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이미지=엔씨소프트>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작 ‘아이온 클래식’에서 ‘VVIP 복귀 혜택’ 시스템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VVIP 복귀 혜택’은 아이온 클래식 복귀 이용자를 위한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미접속 기간에 따라 최대 약 700만 AP(어비스 포인트), 미스릴 공훈 훈장 720개 등의 혜택을 받는다. 획득한 보상은 함대장 방어구 세트 등 유용한 아이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엔씨는 VVIP 복귀 혜택으로 ‘VVIP 등급’을 부여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한 ‘VVIP 등급’에 따라 ▲다량의 ‘강화석’, ‘마석’을 획득할 수 있는 ‘귀환 데바 전용 퀘스트’ ▲파티원과 함께 적용되는 아이템 드롭 확률 버프(buff, 강화효과) ▲‘잊혀진 스킬북 페이지’ 등의 보상과 함께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 ‘귀환패스’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에 더해 6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과거 아이온 클래식 플레이 기록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데바 포인트 라운지 Part 1’ ▲4주 동안 미션을 완료해 ‘마석 선택 상자’와 ‘파드마샤 무기 선택 상자’를 얻는 ‘데바 포인트 라운지 Part 2’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4주간의 무료 접속 그리고 특별한 혜택’ 등과 함께 아이온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