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올해 1분기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총 216조6천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3.6%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단기사채 발행량은 143조7천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3.6% 감소했고, 유동화 단기사채 발행량은 72조9천억원으로 1.8% 증가했다.
만기별로는 3개월 이내 발행량이 215조9천억원으로 전체의 99.7%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 발행량은 A1이 195조3천억원으로 전체의 90.2%를 차지했고, A2 이하의 발행금액은 21조3천억원이었다.
업종별로는 유동화회사(72조9천억원), 증권회사(58조4천억원), 일반·공기업(45조8천억원), 카드·캐피탈 등 기타금융업(39조5천억원) 순으로 발행량이 많았다. 증권회사는 작년 동기 162조1천억원을 발행했으나 1분기 64.0%가 감소했다.
토요경제 / 김정식 기자 KJ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