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4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롯데리아, 디저트 신메뉴 ‘못난이치즈감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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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롯데GRS |
롯데리아가 오는 6일 디저트 신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2025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농부가 경작한 감자와 함께 맛과 품질은 우수하나 외형만 못생긴 국내산 감자를 주 원재료로 사용해 개발했다.
대만 유명 디저트를 재해석한 못난이치즈감자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를 튀긴 감자볼과 체다크림치즈소스, 옥수수콘을 조합해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 스타벅스, 신메뉴 ‘슈크림 말차 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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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스타벅스 |
◆ 스타벅스, 신메뉴 ‘슈크림 말차 라떼’ 출시
스타벅스가 오는 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스테디 셀러 ‘슈크림 라떼’와 슈크림 라떼를 말차 버전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슈크림 말차 라떼’를 선보인다.
슈크림 라떼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음료다. 천연 바닐라 빈이 들어간 노란 슈크림과 에스프레소의 조화로 달콤한 맛과 진한 바닐라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봄철 대표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슈크림 말차 라떼는 말차와 슈크림이 어우러진 달콤쌉쌀한 맛의 음료로 푸른 새싹을 연상시키는 초록 빛깔 비주얼이 특징이다.
◆ 투썸플레이스, ‘투썸 레드 벨벳’ 리뉴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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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가 스테디셀러 ‘레드 벨벳’을 아메리칸 홈메이드 스타일로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
새롭게 리뉴얼 된 ‘투썸 레드 벨벳’은 은은한 초코 풍미가 느껴지는 촉촉한 레드 벨벳 시트에 미국 3대 크림치즈 중 하나로 꼽히는 ‘리버티 레인’ 크림치즈를 층층이 샌드해 깊은 맛을 더했다.
붉은빛 레드 벨벳 시트는 이전보다 두툼하게 쌓아 올려 더욱 풍성한 식감을 살렸으며, 사이사이 크림치즈를 듬뿍 채웠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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