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성수서 빼빼로 미니 팝업 진행... 이틀간 3천명 방문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10-22 14:55:19
▲ 빼빼로 미니 팝업스토어 현장.<사진=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한 ‘빼빼로 미니 팝업스토어’에 이틀간 누적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빼빼로 미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맛의 빼빼로 라인업과 굿즈를 소개하고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빼빼로로 마음을 전해요’를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빼빼로 캐릭터인 ‘빼로’와 상징 컬러인 빨간색, 녹색, 노란색을 활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행사장은 꽝 없는 룰렛 게임, 굿즈존, 빼빼로 우체통,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SNS 연계 이벤트인 ‘빼빼로 우체통’이 큰 인기를 끌었다. 엽서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와 수신인 아이디를 적어 빼빼로 패키지 모양의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빼빼로데이 당일 빼빼로 공식 인스타그램이 메시지를 대신 전달해 주는 이벤트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많은 엽서가 접수됐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도 빼빼로존을 마련하고 ‘Nov. 11th PEPERO DAY is coming!(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다가온다)’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외국인 소비자에게 빼빼로데이를 알리고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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