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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은 24일 인천광역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를 개설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오른쪽에서 4번째)이 지역 경제인 및 단체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
우리은행이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인천광역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특화 2호 채널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1호 채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개설한 우리은행은 3개월 만에 BIZ프라임센터 2채널을 추가 개설했다. 국가산업단지 내 영업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원, 남동국가산업단지는 각각 경남과 인천지역 최대 국가산업단지로 올해 8월까지 단지별 생산실적은 창원산업단지가 39조1500억원, 남동산업단지는 21조4000억원에 이른다.
개점식에 참석한 조병규 행장은 "국가 경제 발전에 중추 역할을 해온 남동, 창원국가산업단지에 'BIZ프라임센터'를 개설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50년에도 우리은행이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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