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식재 주문 플랫폼 밥트너 ‘빅세일’ 진행... 최대 74% 할인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08-12 15:35:18

▲ 아워홈 식재 주문 플랫폼 ‘밥트너(bobtner)’ 빅세일 프로모션 포스터.<이미지=아워홈>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아워홈은 식재 주문 플랫폼 ‘밥트너(bobtner)’에서 대규모 할인전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밥트너는 외식업 종사자, 초기 창업자 등이 필요한 식재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해 선보인 아워홈 직영 식재료몰이다. 현재 2000여 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빅세일 프로모션은 밥트너에서 론칭 이후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할인 행사다. 치솟는 식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부담이 큰 외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장보기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18일까지 사전 등록을 한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밥트너 회원가입 후 사전 등록을 신청한 고객에게 쌀(20㎏), 업소용 음료, 아워홈 야채볶음밥 등 20여 개 인기 상품을 최대 64%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크릿 특가’ 링크를 발송한다. 여기에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도 매일 지급한다.

 

본 행사는 할인존과 쿠폰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할인존에서는 가라아게, 닭강정 등 밥트너 베스트 상품부터 콩식용유, 쌀, 설탕, 고춧가루 등 외식업장 필수 식재료를 포함해 총 2000여 개 상품을 최대 7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폰 이벤트존에서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추첨 인원에게 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한 총 3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날마다 다른 상품들을 선정, 할인 판매하는 24시간 한정 타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오전 9시 10% 추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한다.

 

정지현 아워홈 디지털커머스본부장은 “밥트너가 중소 규모 외식업 사장님들에게 주목받고 있어 대규모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사전 등록 이벤트와 본 행사 혜택을 잘 활용하면 장보기가 부담스러워진 상황 속 합리적인 장보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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