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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과 KBO 허구연 총재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이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2년 더 연장해 총 8년간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는다.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다.
신한은행은 11일 KBO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조인식을 진행하고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기간을 2025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과 KBO는 2024-2025 시즌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과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야구장을 방문객과 온라인 고객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야구 꿈나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곧 시작될 포스트시즌에도 다양한 컨텐츠로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한국 프로야구와 함께 성장하는 신한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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