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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카카오게임즈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아키에이지 워’의 전 직업 기술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키에이지 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기존보다 더욱 쾌적한 사냥과 다양한 전투 양상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아키에이지 워’ 게임 내 한손검, 양손검, 단검 등 근접무기를 비롯해 활, 지팡이, 총, 마도서 등 원거리 무기까지 모두 신규 전설 기술이 추가됐고, 기존 희귀, 영웅, 전설 스킬도 개선돼 한 층 박진감 있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전설 등급 직업 ‘아즈다미라’를 포함한 신규 직업 12종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고, 직업 교환권과 보석을 소모해 현재 자신이 보유 중인 직업 중 하나를 다른 직업으로 변경할 수 있는 ‘직업 교환 시스템’도 함께 오픈됐다. 직업 교환권은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일주일 미션을 달성하면 신규 지역 컬렉션과 별자리를 사전 준비할 수 있도록,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 ‘아키움 조각’ 등을 지급하는 ‘새로운 대륙을 향하여’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 7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축복 가득한 출석 이벤트’에 참석한 이용자에게는 ‘눈부신 탈 것’, ‘그로아 소환권’, ‘축복받은 기술부여석’ 등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지급한다.
‘아키에이지 워’는 PC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의 IP를 활용한 크로스 플랫폼 MMORPG다.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고, 이후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키에이지 워’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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