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정된 이석태 국내영업부문장(왼쪽)과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편집=토요경제 제공> |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가 이석태 국내 영업부문장과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를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자추위는 지난 3월 24일부터 은행장 선임프로그램을 진행해 ▲외부 전문가 종합역량평가 ▲다면 평판 조회 ▲업무보고 평가를 종합적으로 감안해 최종 2명을 선정했다.
이석태 국내 영업부문장은 1991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단 상무, 우리금융지주 사업 성장 부문 부사장, 우리은행 영업총괄그룹 집행 부행장 등을 거쳤다.
조병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1992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상무, 경영기획그룹 집행 부행장 등을 지냈다.
우리은행은 오는 26일 자추위를 통해 경영계획 프리젠테이션을 포함한 심층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후보자는 면접 이후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