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4월 말까지 ‘스쿨뱅킹 자동 납부’ 이벤트 진행

유통 / 김자혜 / 2024-03-28 14:27:30
▲ 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다음 달 말까지 새 학기를 맞아 ‘스쿨뱅킹 자동 납부’ 고객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쿨뱅킹 자동 납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사립 유치원에 납부하는 수업료, 급식비, 방과 후 학습비 등을 신한카드로 자동 결제하는 서비스다.
 

신한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스쿨뱅킹 신청 전용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는 자동 납부 신규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다음 달 말까지 신한카드 고객이 스쿨뱅킹 자동 납부 신규 신청 후 2개월 내 수업료 등을 납부하면 학생 1명당 5000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다자녀 학비를 신한카드로 신규 납부하면 자녀 수만큼 현금으로 지급한다. 예를 들어 3월 중 신한카드로 자녀 2명의 스쿨뱅킹 자동 납부를 신청하고 5월까지 납부 시 1만원이 지급되는 식이다.
 

또한 스쿨뱅킹 자동 납부 신청 고객 중 ‘스마트위치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3개월 무료 체험의 기회와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스마트위치알리미는 자녀의 위치와 평소 생활 동선을 파악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자동 알림 기능, 112 신고, 사고 발생 시 아이 2명까지 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자혜
김자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자혜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