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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부회장 <사진=다올금융그룹 제공> |
김 부회장은 하나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피델리티 등을 거치며 20년 이상 국내외 자금을 직접 운용해온 포트폴리오 매니저 출신 경영자다.
2016년 취임 후 해외주식형펀드 분야에서 1등주시리즈(중국, 4차산업)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최고 수탁고 2조5천억원 규모로 키웠다.
다올금융그룹 측은 "김 부회장은 취임 전과 비교해 펀드 수탁고는 2배, 수익은 4배 규모로 성장시키며 대형운용사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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