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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이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인증패’를 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BNK경남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에 경남지역 4호로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5억원 이상을 기부하면 골드회원으로 상향 된다.
BNK경남은행은 2022년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이후에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 특별모금 지원, 지역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후원, 지역 아동·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
BNK경남은행은 5억120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경남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7150세대에 전달하는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을 실시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 가능한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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