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에어룸 토마토’ 소재로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 전시회 개최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6-26 14:19:03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 전문 농업 브랜드 ‘그래도팜’과 협업
▲ 오뚜기X그래도팜 협업 현장<이미지=오뚜기>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뚜기가 ‘그래도팜’과 협업해 ‘에어룸 토마토’를 소재로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 전시회를 8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오뚜기는 지난 24일부터 복합문화공간 ‘롤리폴리 꼬또’ 1층 cube 전시관에서 ‘그래도팜’과 함께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 ‘Touch to Tomarrow(터치 투 토마로우)’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래도팜은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 전문 농업 브랜드로, 친환경 농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협업은 건강한 식문화를 추구하는 오뚜기와 자연의 순리, 토양의 힘을 중시해온 그래도팜의 철학이 어우러져 특별한 식문화 전시로 기획됐다.

‘에어룸 토마토’는 대량 생산을 위한 개량 품종이 아닌, 오랜 시간 자연적으로 내려온 토종 품종을 뜻하며 각각의 색과 모양, 풍미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그래도팜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품종의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를 직접 관찰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산물의 다양성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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