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글로벌 야구게임 신작 ‘MLB 9이닝스 라이벌’ 7월 출시

유통 / 최영준 기자 / 2023-05-18 14:11:05
▲ 이미지=컴투스 제공

 

컴투스가 글로벌 야구 게임 신작 ‘MLB 9이닝스 라이벌’ 7월 출시를 앞두고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미 자리잡은 글로벌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 23'에 새로운 경쟁력을 갖춘 'MLB 9이닝스 라이벌'을 더해 독보적인 모바일 야구 게임 세계 1위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작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모든 구단과 선수 및 리그 일정을 반영한다.

또 모션 캡처를 통해 개성 넘치는 선수들의 특이폼과 움직임을 실제처럼 구현해, 콘솔 게임급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라이브 매치, 랭킹 슬러거 등 싱글부터 멀티까지 다양한 플레이 모드 또한 지원한다. 그 중 홈런 더비 콘텐츠인 랭킹 슬러거 모드는 실제 선수별 특징을 그대로 담아 생동감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MLB 9이닝스 라이벌’은 유저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세로뷰와 가로뷰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하고, 빠른 진행·하이라이트·풀 플레이 등 자유로운 플레이타임 선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트레이드 이벤트, 스카우트, 선수 성장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메이저리그 구단을 육성하는 리얼 야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최근 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은 이미 전년을 뛰어 넘는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번 신작 출시를 통해 강력한 동반 상승효과를 창출하며 올해 야구 게임만으로 1,500억 원 이상의 사상 최대 매출 목표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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