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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미래에셋생명 |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펀드60 누적수익률 77.9%
미래에셋생명이 국내 최초 출시한 일임형 자산배분 펀드의 원조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글로벌 MVP 펀드’ 10주년을 맞아 분석한 결과 지난달 29일 기준 글로벌 MVP60의 누적수익률이 77.9%를 기록했다.
지난 2014년 4월 1일 출시된 글로벌 MVP펀드는 변액보험을 활용해 글로벌 자산배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글로벌 MVP 시리즈의 순자산은 약 4조원, 플래그십 펀드 글로벌 MVP 60의 경우 누적수익률은 77.9%다.
미래에셋생명 MVP 시리즈는 매분기 미래에셋생명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자산 비중을 재조정한다. 전문가들의 정량 ·정성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안정적 자산운용 전략에 따라 운용된다. 미래에셋생명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2023년 4분기 기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75.5%를 해외에 투자했다.
출시 당시 단일 전략이었던 MVP펀드는 전략이 다변화되어 현재는 글로벌 MVP주식, 글로벌 MVP 60, 글로벌 MVP 30 등 위험자산 비율과 대상에 따라 12가지 형태로 나뉜다.
AI 기술을 활용한 ETF 변액펀드를 변액보험 포트폴리오에 탑재한 ETF AI MVP(적극)과 ETF AI MVP(중립) 펀드는 시장 국면을 판단한 AI 신호와 로직을 바탕으로 전세계 주식 및 채권, 그리고 대안자산에 투자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ETF AI MVP(적극)의 경우 2024년 4월 1일 기준 연간수익률 21.09%을 기록했다.
글로벌 MVP펀드는 변액연금 등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물론, DC형 퇴직연금에 편입된다.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이끈다.
◆한화생명,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대회’ 개최
| ▲ 후잉 꽁 팝 한-베 ICT대학교 총장 겸 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왼쪽부터)과 한화생명 홍정표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 판 민 덕 다낭 국립대 이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대회 후원 및 주관사 관계자와 대회 최종 우승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
한화생명은 지난달 30일 베트남 다낭 국립대 산하 한-베 ICT 대학교에서 ‘정보 올림피아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정보학 분야의 우수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정부 주도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부터 한국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한화생명이 후원한다.
대회는 지난 3월 한 달간 베트남 전국 47개 도시 중고등학생 약 3000여명이 예선 참가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했다.
한화생명은 베트남의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시간 30일~31일 양일간 ‘ICT 진로 탐색 캠퍼스 투어’를 열었다. 대회 종료 후 현지 중·고등학생 및 지역주민 5000여명이 한화생명 홍보부스 등을 찾았다.
한화생명은 연내 베트남 금융· ICT 분야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 수상자 등을 선발해 국내 연수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동양생명, 벌·나비 등 수분 매개자 위한 식물 심기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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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임직원과 FC 20여명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
동양생명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강서구 소재 서울식물원 내 작은 식물원 마을에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수분 매개자를 위한 꽃가루 매개 식물 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벌, 나비, 새 등 수분 매개자에게 꽃가루 매개 식물을 심어 도심공원의 생물 다양성을 증진 시킨다는 의도로 기획했다.
동양생명 임직원과 FC 약 20명이 참여해 수분 매개자가 좋아하는 박하, 베르가모트, 조팝나무 등 다양한 식물 수종 400여 종을 심었다. 임직원은 식물원 탐방 꽃길 투어 프로그램 참여했다. 동양생명은 기후 위기로 위협받는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H농협생명,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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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NH농협은행 |
NH농협생명이 이날부터 보험계약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휴면보험금과 미수령 연금·만기·분할보험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내용을 고지한다. 지급 신청 시 해당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다.
휴면보험금은 보험계약의 만기나 실효(해지)가 된 보험계약이 소멸시효 완성 후에도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또는 보험금을 말한다. 미수령 연금은 연금 개시 후 수령하지 않은 연금, 미수령 만기보험금은 만기가 지난 후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이다. 미수령 분할보험금은 보험상품별 보험기간 중 약관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하여 보험금이 발생했지만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NH농협생명은 휴면보험금, 미수령 연금·만기·분할보험금 보유 고객에게 ▲안내장 발송 ▲전화 안내 ▲고객 거래 시 안내 시스템 활용 ▲소액 휴면보험금 자동 지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잠들어있는 고객재산을 찾아주기를 진행해 왔다.
신청은 홈페이지·전화·방문을 통해 받는다. 본인확인 후 지급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 ‘(무)흥국생명다재다능1540보험’ T-커머스 홈쇼핑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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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생명은 1일부터 홈쇼핑채널 쇼핑엔티와 W쇼핑에서 흥국생명 다재다능 1540보험의 T-커머스 광고를 송출한다. <사진=흥국생명> |
흥국생명은 이날부터 ‘(무)흥국생명 다재다능 1540 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V2)’ T-커머스 광고를 쇼핑엔티와 W쇼핑 등 홈쇼핑에 새롭게 송출한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건강보험으로 뇌혈관·심장질환 등 2대 질환 수술비와 항암약물 방사선 치료비, 3대 질환 암·뇌혈관·심장질환 등 진단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보장 기간은 종신까지 선택할 수 있다.
흥국생명은 홈쇼핑을 통해 MZ세대의 주요 질병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보장의 필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대 심장질환은 최근 5년 새 40% 이상 급증했고다. 20·30세대의 암 발병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MZ세대 대상 보험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를 제안한다. 15세 남성 기준 월 보험료는 주계약 100만원, 암진단금 5000만원, 2대 질환 진단·수술 각 1000만원 등 주요 특약 가입 시, 월 보험료는 5만800원 수준이다. 같은 조건에서 20세의 보험료는 5만7000원 수준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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