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F&B, 설 선물전 현장에서 HMR 차례상 ‘효차림’ 공개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2-11 13:42:06
설맞이 명절선물전서 프리미엄 HMR 차례상 체험 제공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보람에프앤비(F&B)는 설맞이 명절선물전을 통해 프리미엄 HMR 차례상 ‘효차림’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며 직접 체험 기반의 명절 상품 라인업을 제시했다.

 

▲ 보람에프엔비 명절선물전/사진=보람그룹

 

보람그룹의 신규 외식사업 법인 보람에프앤비는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설맞이 명절선물전에 참가해 효차림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명절선물전은 국내 유일의 명절선물 전문 전시회로 소비자가 명절 상품을 직접 보고 맛볼 수 있는 행사다.

 

보람에프앤비는 이번 현장에서 모둠전·모둠나물·소고기무국·오색송편·한과·곶감·굴비·백나박김치 등 효차림 구성품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HMR 차례상의 완성도를 강조한다.

행사 기간 단품 중심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방문객은 최대 67%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체 세트는 희망 날짜 지정 배송을 지원하고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효차림은 『유림편람』 진설도를 반영해 전통 차례상의 형태와 예법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식품 명인과 협업한 약과·물김치·식혜 등 프리미엄 구성도 갖췄다.

보람에프앤비 관계자는 “효차림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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