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임직원 위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08-26 15:36:37
▲ 바디프랜드 헬스장.<사진=바디프랜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바디프랜드가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심신 건강 향상에 힘쓰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직장 내 운동 문화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 ‘너도 나도 바디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첫 시행한 본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현재 2기 챌린지가 진행 중이다. 주관 부서에서는 매주 건강관리 팁이 담긴 건강 레터를 참여자들에 발송하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평소에도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직원복지팀에서는 매일 신선한 샐러드를 시중가의 절반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사내 헬스장에는 고가의 운동 기구가 설치되어 직원들의 운동 효율을 높이고 있다. 본사 직원들은 매일 오후 스트레칭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도 갖는다.

 

더불어 바디프랜드는 임직원의 마음 건강을 챙기기 위해 작년 2월부터 임직원 힐링·소통 프로젝트인 ‘이음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토닥토닥 앙상블’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음 콘서트는 임직원들이 직접 보낸 사연과 신청곡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또, 개인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강연도 마련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주제로 기획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우선적으로 임직원들의 심신 건강 관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내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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