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충북총국, 총화상 시상금 전액 수해지역 기부

유통 / 김자혜 / 2023-08-22 12:39:02

▲ 21일 NH농협생명 충북총국 김갑태 총국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총화상 시상금 전액 500만원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충북총국은 지난 21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충북지역 호우피해 주민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총화상 시상금 전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중앙회와 계열사,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 간 업적추진, 사회공헌 등 여러 부문을 종합평가해서 수여하는 농협 최고권위의 상이다.

 

농협생명 충북총국은 지난해 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연도대상 수상 농축협 6개소와 우수직원 13명을 배출하는 등 보험사업 중심지로 부상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김갑태 충북총국 총국장은 “수상은 충북 관내 모든 농축협 및 농업인분들이 농협생명 보험사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성원을 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자혜
김자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자혜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