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街 소식…신세계百 온라인 선물관, 오픈 1주년 행사 진행 外

유통 / 이슬기 기자 / 2024-04-22 12:28:24

▲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선물하기 플랫폼인 '신백선물관' 오픈 1주년을 맞아 4월 22일부터 일주일간 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신세계백화점>


◆ 신세계百 온라인 선물관, 오픈 1주년 행사 진행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선물하기 플랫폼인 ‘신백선물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의 품격을 담은 선물을 제안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대표 상품으로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블루밍 기프트 세트, 프리미엄 사무용 가구 브랜드 허먼 밀러의 뉴 에어론 체어, 코닥의 미니샷 콤보 3 레트로 휴대용 포토프린터 카메라 등이 있다.

브랜드별 쇼핑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미국 명품 브랜드 코치는 베스트 상품을 20% 할인한다. 여성복 브랜드 라인과 케네스레이디는 인기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이고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휴고 보스에서는 골프 아이템을 구매할 시 더플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신백선물관에서 1회 이상 선물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4만5800원 상당의 탬버린즈 에그 퍼퓸을 선물로 증정한다.

 

▲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외국인 쇼핑객이 AI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AI로 외국인 쇼핑객 잡는다!”…롯데百 잠실점, 국내 최초 ‘AI 통역 서비스’ 개시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AI 통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AI 통역 서비스를 도입한 곳은 잠실점이다. 잠실롯데타운의 중심에 자리 잡은 잠실점은 지난해 외국인 매출이 2022년 대비 100%가량 늘며, 올해 1~3월 매출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한 지점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19일부터 에비뉴엘 잠실점 1층과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위치한 안내데스크 총 두 곳을 통해 ‘AI 통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AI 통역 서비스는 SKT에서 출시한 AI 기반 통역 솔루션 ‘트랜스토커’를 기반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독일어, 태국어 등 총 13개 국어의 실시간 통역 안내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이용도를 평가해 AI 통역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잠실점 안내데스크에 추가 설치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본점 등에도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1층에서 '글렌알라키 in 서울 by 빌리 워커'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글렌알라키 in 서울 by 빌리 워커’ 팝업스토어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1층에서 ‘글렌알라키 in 서울 by 빌리 워커’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렌알라키를 다채롭게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글렌알라키 싱글케스크 2007년’과 ‘글렌알라키 싱글케스크 2011년’을 한정 수량 판매하고, 아시아 지역 최초로 ‘글렌알라키 9년 쉐리피니쉬’ 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50년 경력의 스코틀랜드 위스키업계 거장 ‘빌리 워커’가 글렌알라키 증류소 인수 이후 최초로 방한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국내 위스키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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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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