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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자몰 NC해운대점 매장. <사진=이랜드>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이랜드이츠의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몰’이 21일 NC해운대점을 신규 오픈했다.
피자몰 NC해운대점은 피자 전문점 형태의 매장으로 방문 포장 및 배달 서비스 특화 매장이며, NC안산고잔점, 뉴코아산본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오픈하는 매장이다.
NC해운대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메뉴로는 ▲아메리칸 수프림 피자 ▲치즈 퐁듀 쉬림프 피자 ▲불고기 BBQ 피자 ▲골드 스위트 피자 ▲베이컨 웨지 포테이토 피자 등 10여 종의 피자 메뉴가 준비돼 있다. 여기에 ▲크리스피 순살 치킨 ▲베이컨 치즈 오븐 파스타 등의 사이드 메뉴와 음료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 메뉴인 아메리칸 수프림 피자 등 오리지널 피자 7종의 가격은 9990원, 치즈 퐁듀 쉬림프 피자 등 프리미엄 피자의 가격은 1만2900원으로 모든 피자를 1만 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NC해운대점은 피자몰이 피자 전문점 형태로는 6년 만에 부산에 다시 오픈하는 매장이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 앞 NC백화점 해운대점 내부에 위치한 매장으로, 부산 해운대구 좌동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피자몰 관계자는 “6년 만에 해운대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만큼 고객분들께 고품질의 피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자의 풍성한 맛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전문점 형태의 매장을 지속 오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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