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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동양대상’을 수상한 박찬택 명인(가운데)이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왼쪽)와 박판용 FC 영업본부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3일 강원도 홍천군 소노 비발디파크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 163명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 박판용 FC 영업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우수한 업적을 이룬 FC와 영업관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사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최고 영업 실적을 기록한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동양대상’은 KOA지점의 박찬택 명인이 수상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315건의 신계약을 유치하며 대기록을 세웠다. 새중앙지점의 장금선 명예상무는 338건의 신계약을 달성하며 11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장 명예상무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이문구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고객 중심 영업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진정성과 책임감이 곧 동양생명의 브랜드”라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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