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롯데웰푸드·오뚜기·샘표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10-04 11:54:09

◆ 롯데웰푸드, 강황으로 천연색 입힌 ‘제로 유자 젤리’ 출시

▲ 롯데웰푸드 ‘제로 시트러스 유자 젤리’.<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의 두 번째 젤리 시리즈를 선보였다. ‘제로 시트러스 유자 젤리’는 말랑하면서도 쫀득한 식감과 상큼한 시트러스향, 유자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칼로리는 한 봉지에 85㎉로 동일 젤리류 대비 약 35% 낮췄다. 특히, 이번 제품은 제로 브랜드 젤리 중 처음으로 강황을 사용해 유자를 연상케 하는 노랜색을 입혔다.

 

◆ 오뚜기, X.O. 딤섬 새우하가우·샤오롱바오·마라창펀 3종 출

▲ 오뚜기 X.O 딤섬 3종.<사진=오뚜기>

오뚜기가 X.O. 만두 라인업을 확대하며 X.O. 딤섬 3종 ‘새우 하가우, 샤오롱바오, 마라창펀’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X.O. 딤섬 3종은 투명한 만두피에 탱글탱글한 새우가 가득 들어가 속이 비치는 ‘딤섬 새우 하가우’, 쫄깃한 만두피의 길쭉한 창펀 위에 동봉된 마라소스를 부어먹는 '딤섬 마라창펀', 얇은 만두피 속에 돼지고기와 생강이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육즙을 가득 채운 ‘딤섬 샤오롱바오’로 각기 다른 매력의 딤섬을 즐길 수 있다.
 

◆ 순작, ‘아몬드·검은콩 율무차’, ‘통현미 가득 밤·마차’ 출시

 

▲ 순작 ‘아몬드·검은콩 율무차’, ‘통현미 가득 밤·마차’.<사진=샘표>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국산 원재료를 사용한 ‘아몬드·검은콩 율무차’, ‘통현미 가득 밤·마차’를 출시했다. 증점제, 고결방지제, 감미료, 착색료, 향료 등 5가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기농 비정제원당으로 단맛을 냈다. ‘순작 아몬드·검은콩 율무차’는 국산 율무, 검은콩, 현미, 쌀에 땅콩, 아몬드, 호박씨 등을 넣어 고소한 맛을 냈다. ‘순작 통현미 가득 밤·마차’는 경북 안동 참마를 사용했으며, 밤과 구운 통현미로 포만감을 더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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